2009-03-28 15:54

현대상선 주총…'대대적 혁신 예고'

사상최대 실적 승인
현대상선은 27일 서울 적선동 현대상선빌딩에서 열린 정기 주주총회에서 정관일부변경과 이사선임, 2008년 재무제표 등 주요 안건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날 승인된 영업실적 보고서에 따르면 현대상선의 지난해 매출액과 영업이익, 순익은 각각 8조30억원, 5866억원, 6769억원을 기록했다. 2007년과 비교해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57.2%, 86.7% 성장했고 순익은 281.8%나 폭증했다.

현대상선은 실적 보고에 이어 현금배당액을 지난해와 같은 수준인 보통주 1주당 500원으로 결정했다.

또 이백훈 현대상선 CHO, 전준수 서강대학교 경영대학교 교수를 각각 사내이사와 사외이사로 선임하는 한편 이사보수 한도액을 50억원에서 80억원으로 높였다.

김성만 사장은 "올해 더욱 힘든 한해가 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수익성을 최우선시 하고 선택과 집중을 통해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마인드로의 변화를 추구하고 있다"며 "지금 어떤 선택을 하느냐가 앞으로 10년, 그 이후 현대상선의 미래가 결정될 것"고 말해 불황기를 맞아 현대상선의 대대적인 혁신을 예고했다.<이경희 기자>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CARTAGENA(COL)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Gjertrud Maersk 07/04 07/29 MAERSK LINE
  • BUSAN ISTANBUL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07 07/05 08/10 Wan hai
    Ym Triumph 07/06 08/07 Tongjin
    Ym Triumph 07/06 08/07 Tongjin
  • BUSAN BRISBAN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Superb 07/02 08/05 HMM
    Ym Certainty 07/03 07/30 T.S. Line Ltd
    Ts Kobe 07/04 08/10 T.S. Line Ltd
  • BUSAN SYDNEY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Superb 07/02 07/26 HMM
    Ym Certainty 07/03 07/22 T.S. Line Ltd
    One Honolulu 07/03 07/25 Tongjin
  • BUSAN NEW YORK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Ym Trust 07/03 07/29 HMM
    Ym Width 07/08 07/31 Tongjin
    Ym Width 07/08 07/31 Tongjin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