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6-11 10:04

케이프사이즈 벌커 시황, 17일만에 반락

거래참가자 성향 ‘관망세’주요인
케이프사이즈 벌커 시황 상승세에 제동이 걸린 가운데 4일의 런던 시장에서 주요 4개 항로 평균 용선료는 전일 대비 7,550달러가 하락한 8만5,647달러로 반락했다고 외신은 전했다.

전일 대비 하락한 요인은 17 영업일간 급격한 상승세가 계속돼 과열된데 따라 거래 참가자들의 성향이 관망세로 바뀐 것으로 보여진다.<코리아쉬핑가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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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USAN KARAC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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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X-press Carina 05/09 06/02 Doowoo
    Kmtc Mundra 05/13 06/10 T.S. Line Ltd
    Esl Mundra 05/15 06/07 Kukbo Express
  • BUSAN CHITTAG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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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sl Nhava Sheva 05/12 06/13 KOREA SHIPPING
    Wan Hai 522 05/13 06/06 Wan hai
    Wan Hai 365 05/14 06/10 Interasia Lines Korea
  • BUSAN MA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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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Xin Mei Zhou 05/18 06/17 KBA
  • BUSAN NAVEGAN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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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yundai Hong Kong 05/07 06/16 HMM
    Hmm Sky 05/18 06/30 HMM
    Ever Vert 05/28 07/15 Evergreen
  • BUSAN ABIDJ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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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Nicola Mastro 05/20 07/14 MSC Korea
    Msc Irina 05/27 07/21 MSC Korea
    Msc Michelle 06/03 07/28 MSC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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