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8-18 14:01

세계 경기 침체에 아시아내 LNG 스팟수요 폭락

현재 아시아 내 LNG 운송 스팟수요가 매우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로이즈 리스트는 전했다.
North West Shelf Australia LNG 社의 회장은 세계 금융위기로 인해 아시아 내
상반기 수요가 매우 큰 폭으로 폭락했다고 밝혔다.
업계 생산량과 관련 에너지 소비의 급격한 감소로 인해 LNG 를 포함한 모든
에너지부문이 타격을 입었으며, 특히 일본의 경우 스팟수요가 거의 전무한
것으로 파악됐다.
동사의 파트너사들은 작년 9 월 A$26 억($21 억)규모의 확장을 통해 프로젝트의
연간 생산량을 1,630 만 톤으로 증가시켰으나 이들이 모두 장기계약으로
이어지지 않아 금년 들어 인도, 유럽으로 스팟 화물을 매도했다.
동 회장은 이전에 계획과 개발단계에 있는 다양한 프로젝트들이 실제
성공한다면 호주 내 LNG 생산량이 향후 10 년 동안 연간 최대 1 억 톤에 달할
것으로 전망한 바 있다.<코리아쉬핑가제트>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ISTANBUL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07 07/05 08/10 Wan hai
    Ym Triumph 07/06 08/07 Tongjin
    Ym Triumph 07/06 08/07 Tongjin
  • BUSAN BRISBAN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Superb 07/02 08/05 HMM
    Ym Certainty 07/03 07/30 T.S. Line Ltd
    Ts Kobe 07/04 08/10 T.S. Line Ltd
  • BUSAN SYDNEY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Superb 07/02 07/26 HMM
    Ym Certainty 07/03 07/22 T.S. Line Ltd
    One Honolulu 07/03 07/25 Tongjin
  • BUSAN NEW YORK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Ym Trust 07/03 07/29 HMM
    Ym Width 07/08 07/31 Tongjin
    Ym Width 07/08 07/31 Tongjin
  • BUSAN UMM QASR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Dammam 07/03 07/31 ESL
    Esl Ningbo 07/11 08/08 ESL
    TBN-YANGMING 07/14 08/14 Yangming Kore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