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8-21 09:21

선박안전기술공단, 전국지부 및 현장 방문 일정 소화

8월 13~14일 목포․완도지부를 끝으로

선박안전기술공단 민경태 이사장은 지난 4월 공단 직제 개편 이후 시작한 전국지부 및 현장 방문 일정을 지난 8월 13~14일 목포․완도지부를 끝으로 마쳤다.

민 이사장은 지난 5월 11~12일 보령․태안지부를 시작으로 전국 15개 지부를 순시하면서 지부 업무현황 파악과 함께 현장업무를 수행하고 있는 지부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애로 및 건의 사항을 청취했다. 또한, 선박검사현장을 직접 방문해 고객의 불편 사항을 직접 챙기는 등 현장에서의 문제점을 발굴․개선하려는 노력을 몸소 실천했다.

한편, 민 이사장은 지부 직원들에게 철저한 선박검사업무 수행을 통하여 선박의 안전성을 확보하는 것은 물론 실질적이고 도움을 줄 수 있는 고객서비스 활동을 펼쳐 고객만족도 향상에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정지혜 기자>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SUBI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32 05/22 06/04 Wan hai
    Wan Hai 209 05/29 06/04 Wan hai
    Wan Hai 325 05/29 06/11 Wan hai
  • INCHEON SUBI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Ocean Faith 05/28 06/10 Sea-Trans
  • BUSAN KLAIPED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Cristina 05/29 08/06 MSC Korea
    Msc Carmelita 06/05 08/13 MSC Korea
    Msc Eva 06/12 08/20 MSC Korea
  • BUSAN BATAM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32 05/22 06/05 Wan hai
    Wan Hai 325 05/29 06/12 Wan hai
  • INCHEO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BN-SIC 06/20 07/07 SIC
    TBN-SIC 08/20 09/07 SIC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