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9-01 14:03

올 미국향 컨화물 19% 감소한 1,230만TEU 전망

National Retail Federation(NRF)와 IHS Global Insight 가 공동으로 발간한 Port Tracker지에서 2009년도 미국향 컨테이너 해상물동량이 전년대비 18.8% 하락한 1,230만TEU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물동량은 점차 회복세를 보여 12월에는 금년들어 처음 한자리수의 감소율인 -3.8%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미국항에서의 컨테이너 처리량은 6월에 101만TEU(전년대비 -22%)를 기록했으며, 7월 106만TEU(추정), 8월 109만TEU, 9월 108만TEU로 꾸준히 전년대비 20% 상당의 감소율 보일 것으로 보인다.

10월에는 최고치인 112만TEU(전년대비 -18%), 11월 105만TEU(-15%), 12월에 102만TEU(-3.%)로 전망했다.

Global Insight 전문가에 따르면, 미국향 물동량은 서서히 회복될 것으로 보이며 이러한 추세는 금년말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측했다. <코리아쉬핑가제트>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SUBI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32 05/22 06/04 Wan hai
    Wan Hai 209 05/29 06/04 Wan hai
    Wan Hai 325 05/29 06/11 Wan hai
  • INCHEON SUBI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Ocean Faith 05/28 06/10 Sea-Trans
  • BUSAN KLAIPED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Cristina 05/29 08/06 MSC Korea
    Msc Carmelita 06/05 08/13 MSC Korea
    Msc Eva 06/12 08/20 MSC Korea
  • BUSAN BATAM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32 05/22 06/05 Wan hai
    Wan Hai 325 05/29 06/12 Wan hai
  • INCHEO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BN-SIC 06/20 07/07 SIC
    TBN-SIC 08/20 09/07 SIC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