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07-27 17:25

[ 신간안내, 재고파괴 ]

이책은 과잉 불량재고로 실패한 14개 기업들의 사례를 소개하면서 무재고
판매가 이 시대에 가장 적합한 판매기법임을 설명하고 있다. 또 책 말미에
‘무재고 판매 추진 시나리오’를 소개하여 구체적인 실행법을 단계별로 알
려주고 있는 것도 특징이다.
현재 우리나라에도 무재고 판매가 서서히 시행되고 있는 중이라고 이책은
지적하면서 화장품업계가 밀어내기식 영업에서 무재고 판매로 돌아선 것이
그 적절한 예라고 말한다. 피어리스와 쥬리아, 한불화장품 등이 신규 브랜
드 매출증대를 위해 무재고 대리점 시스템을 도입, 운영하고 있으며 LG 생
활건강도 재고증가와 매출감소로 경영이 악화되자 대리점 통합으로 무재고
판매를 실시해 성과를 거두었다.
이런 의미에서 볼때 이책은 아직까지 재고 코스트에 무감한 한국 기업들에
게 경종을 울린다.
가격 9천원.
(문의: (주)세종서적 02)778-4179)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CHITTAGO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sl Nhava Sheva 05/12 06/13 KOREA SHIPPING
    Wan Hai 522 05/13 06/06 Wan hai
    Wan Hai 365 05/14 06/10 Interasia Lines Korea
  • BUSAN KARACH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press Carina 05/09 06/02 Doowoo
    Kmtc Mundra 05/13 06/10 T.S. Line Ltd
    Esl Mundra 05/15 06/07 Kukbo Express
  • BUSAN MUNDR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press Carina 05/09 05/30 Doowoo
    Kmtc Mundra 05/13 06/05 T.S. Line Ltd
    Wan Hai 522 05/13 06/12 Wan hai
  • BUSAN NHAVA SHEV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press Carina 05/09 05/27 Doowoo
    Kmtc Mundra 05/13 06/02 T.S. Line Ltd
    Wan Hai 522 05/13 06/06 Wan hai
  • BUSAN MAL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in Mei Zhou 05/18 06/17 KB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