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0-15 13:43

2012년 수에즈막스 탱커 100척 공급과잉 예상

독일 DVB은행, 선복공급과잉 해소방법 제한적
수에즈막스 탱커는 향후 선복과잉이 더욱 두드러질 것으로 보이는데 독일 DVB 은행에 의하면 수에즈막스 탱커
의 선복수급은 2012년에는 100척 이상의 공급 과잉에 빠질 것으로 예측했다.

현재 세계에서 운항되고 있는 수에즈막스는 375척으로 2012년에는 436척에 증가될 전망이다.

수송 수요로 균형이 맞는 선복 수는 현재 303척에서 2012년에는 324척이 돼 수송 수요는 20척 정도 확대 될 것으로 예측했다.

반면 공급은 100척 이상 증가하기 때문에 대폭적인 선복 과잉을 보일 것으로 전망했다.

또한 1 척 당의 운임·용선료를 보면, 2009 년 평균은 일일 29,250 달러로 예상했다.

향후 해체매각이 진행되지 않으면 2012년에는 18,500달러로 하락할 것으로 예상했다.

선복의 공급 과잉을 해소 방법인 해체매각이나 FSO이나 FPSO, 벌커로의 개조 수요는 한정적일 것으로 DVB는 지적했다.<코리아쉬핑가제트>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BALTIMOR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Full 04/19 05/31 Evergreen
    Ever Fore 04/26 06/07 Evergreen
  • PYEONGTAEK DALIAN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in Qun Dao 03/24 03/26 Doowoo
    Xin Qun Dao 03/31 04/02 Doowoo
  • BUSAN TIMARU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iribati Chief 04/10 05/12 Hyopwoon
    Samoa Chief 05/15 06/12 Hyopwoon
    Port Vila Chief 06/09 07/11 Hyopwoon
  • INCHEO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BN-SIC 04/20 05/07 SIC
    TBN-SIC 06/20 07/07 SIC
  • BU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yundai Goodwill 03/23 04/04 HMM
    Hmm Vancouver 03/30 04/11 HMM
    Ym Wealth 04/09 04/20 HMM
출발항
도착항

많이 본 기사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