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0-26 17:48

흥아해운, 日 시코쿠 항로에 자사선 서비스 신설

320TEU급 글로버 누비라 호 배선…26일 부산항 첫 출항

흥아해운이 일본 시코쿠 지역에 새로운 자사선 서비스를 개설했다.

흥아해운은 26일 부산항 출항을 시작으로 한국과 일본 도쿠시마, 다카마쓰를 연결하는 자사선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흥아해운은 지금까지 고려해운 선복을 이용해 두 항구를 서비스 해 오다, 이번에 320TEU급 글로벌 누비라(3700t)호가 배선하게 됐다. 전체 기항지는 부산-도쿠시마-다카마스-후쿠야마-미즈시마-부산 순이다.

글로벌 누비라호는 이날 부산항을 출항한 뒤 이튿날과 3일째 날 도쿠시마와 다카마쓰를 각각 기항했다. 흥아해운측은 첫 서비스에선 부산항 출항이 월요일이었지만 두번째 항차부터는 일요일로 변경되며, 그에 따라 다른 항구의 기항일도 하루씩 앞당겨진다고 설명했다.

흥아해운 관계자는 "이 지역은 과거 비용 절감 등을 이유로 자사서 서비스를 철수한 뒤 선복 임대로 서비스를 진행해 왔으며 이번에 지방항 서비스 다변화를 위해 자사선을 다시 투입하게 됐다"고 말했다.<이경희 기자>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ISTANBUL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07 07/05 08/10 Wan hai
    Ym Triumph 07/06 08/07 Tongjin
    Ym Triumph 07/06 08/07 Tongjin
  • BUSAN BRISBAN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Superb 07/02 08/05 HMM
    Ym Certainty 07/03 07/30 T.S. Line Ltd
    Ts Kobe 07/04 08/10 T.S. Line Ltd
  • BUSAN SYDNEY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Superb 07/02 07/26 HMM
    Ym Certainty 07/03 07/22 T.S. Line Ltd
    One Honolulu 07/03 07/25 Tongjin
  • BUSAN NEW YORK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Ym Trust 07/03 07/29 HMM
    Ym Width 07/08 07/31 Tongjin
    Ym Width 07/08 07/31 Tongjin
  • BUSAN UMM QASR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Dammam 07/03 07/31 ESL
    Esl Ningbo 07/11 08/08 ESL
    TBN-YANGMING 07/14 08/14 Yangming Kore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