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2-10 14:40

광저우, 24시간 통관체제 확립에 주력

중국 정부 및 장강유역 지방정부들은 올들어 사상 최대규모의 장강항로 정비공사에 착수했다.

올해에만 이미 15억위안이상의 예산이 투입됐으며 장강 중류의 10개 구간에서 항로호가보 및 수심 증대를 위한 공사가 진행되고 있다.

장강항로 정비사업은 오는 2020년까지 계속되고 총 430억위안이 투입될 예정이며 장강유역 경제발전의 핵심축으로 이미 한계에 달하고 있는 장가수로를 보다 향상된 황금수로로 도약시킨다는 야심찬 계획이다.

이에 따라 향후 장강항로의 연간 통항가능 최대선형은 이빈까지 1천톤급, 청링지까지 1만톤급, 그리고 타이창까지는 5만톤급으로 증대된다. 특히 계절적으로는 충칭까지 1만톤급, 이창까지 4천톤급, 우한까지 8천톤급, 난징까지는 5만톤급 외항선의 통항이 가능할 전망이다.<코리아쉬핑가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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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USAN NEW Y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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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n Hai 308 07/10 08/07 Interasia Lines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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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mtc Singapore 07/01 08/07 T.S. Line Ltd
    Ever Superb 07/02 08/05 H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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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USAN BANDAR ABB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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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sl Ningbo 07/11 08/15 KWANHAE SHIPPING
    TBN-WOSCO 07/16 08/30 Chun Jee
    Gfs Galaxy 07/17 08/21 KWANHAE SHIPPING
  • BUSAN SUB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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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n Hai 325 07/03 07/16 Wan hai
    Wan Hai 290 07/10 07/16 Wan hai
    Interasia Tactic 07/10 07/23 Wan hai
출발항
도착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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