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2-14 18:10

유럽 복합운송협의처, 영향력 강화

유럽 항만, 선주 및 바지운항사등을 통합한 복합운송협의처가 설립돼 유럽위원회내의 영향력을 강화한다.

로이드리스트 따르면 철도, 육로, 항공, 수로 및 해상을 포함한 9개로 구성된 유럽운송기구들은 통합된 협의처의 더 책임감 있는 역할을 기대한다고 있다.

이번 협의처에는 국제육상운송연합, 유럽내항운송기구, 유럽바지연합회 및 유럽항공연합들이 포함돼있다.

복합운송협의처는 유럽위원회가 강조하고 있는 운송분야의 탄소소비감축의 중요성을 공감한다고 언급했다.

하지만 이 정책이 모든 운송산업의 목표에 부합할 필요는 없음을 주장했다.

현재 운송산업은 유럽경제의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함으로서 전체 GDP 7% 및 유럽고용의 5%를 직접적으로 책임지고 있다는 것이다.<코리아쉬핑가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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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USAN ISTANB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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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n Hai 307 07/05 08/10 Wan h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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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m Triumph 07/06 08/07 Tongj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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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mtc Singapore 07/01 08/07 T.S. Line Ltd
    Ever Superb 07/02 08/05 H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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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ver Superb 07/02 07/26 HMM
    Ym Certainty 07/03 07/22 T.S. Line Ltd
  • BUSAN NEW Y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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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mm Aquamarine 07/01 07/26 HMM
    Ym Trust 07/03 07/29 HMM
    Ym Width 07/08 07/31 Tongjin
  • BUSAN UMM QAS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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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Dammam 07/03 07/31 ESL
    Esl Ningbo 07/11 08/08 ESL
    TBN-YANGMING 07/14 08/14 Yangming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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