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08-18 16:38

[ 현대상선, 지난 13일 광양항 본격기항 ]

현대상선은 지난 3일 「현대 Explorer호」가 시험적으로 광양항을 기항한데
이어 오는 10월13일부터는 시랜드, 머스크, 범양상선에 이어 광양항 기항
을 본격적으로 개시할 예정이다.
이에따라 아시아/미주서안(PSW)을 운항중인 현대인디펜던스호(5,5551TEU급)
가 10월13일에, 아시아/구주(AEX)서비스에 투입되고 있는 현대 페더럴호(4,
411TEU급)는 10월17일에 광양항을 각각 기항한다.
따라서 아시아/미주서안 서비스 스케줄은 롱비치-오클랜드-시애틀-부산-광
양-홍콩-카오슝-부산-롱키치, 아시아/구주 서비스는 부산-하카다-카오슝-홍
콩-싱가포르-르아브르-로테르담-함부르크-펠릭스토우-로테르담-싱가포르-홍
콩-카오슝-광양항 순이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GWANGYANG LONG BEAC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mm Opal 03/22 04/06 SM LINE
    Hmm Opal 03/22 04/06 SM LINE
  • BUSAN COLOMB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522 03/24 04/16 Wan hai
    Wan Hai 522 03/24 04/16 Wan hai
    Wan Hai 325 03/27 04/23 Wan hai
  • BUSAN MANZANILLO(MEX)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anzanillo Express 03/23 04/08 HMM
    Manzanillo Express 03/23 04/08 HMM
    Ren Jian 27 03/23 04/12 ESL
  • BUSAN AUCKLAND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ota Nasrat 03/20 04/24 PIL Korea
    Kota Nasrat 03/20 04/24 PIL Korea
    Ren Jian 10 03/24 04/23 Tongjin
  • BUSAN MUNDR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ota Nasrat 03/20 03/22 PIL Korea
    Kota Nasrat 03/20 03/22 PIL Korea
    X-press Phoenix 03/21 04/11 Kukbo Express
출발항
도착항

많이 본 기사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