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1-18 09:27

그리스 선주, 신조선시장에 회귀

그리스 선주가 신조선시장에 돌아오고 있다.
근착 외신에 따르면 안젤리코시스그룹이 한국의 대우조선해양과 케이프사이즈 벌커, VLCC 등 3척 발주를 교섭중으로 알려졌다.
선가가 대폭 하락한 시점에 발주해 선대전체의 경쟁력을 높일 목적으로 전해졌다.
지난해 12월경부터 신조선시장에서 성약, 교섭이 연이어 표면화되고 있고 그 중심에는 그리스 선주가 있다.<코리아쉬핑가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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