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2-25 11:26

화학제품운반선 시황회복 예측 어려워

작년 크게 침체됐던 화학제품운반선 시황은 유럽의 경기회복 기대와 중국 등 신흥국의 수요확대, 중동에서의 석유 화학 플랜트 건설 붐으로 톤마일의 증가 등 회복세를 보였다고 근착 외신은 전했다.
신조선의 공급 압력 증강 및 선박의 해체가 진행되지 않아 예단을 할 수 없다는 것. 화학제품운반선 시장에 호황기에 진입한 해운회사가 적지 않고 근해나 중동 등을 중심으로 경합이 극심한 것도 불안요소가 되고 있다.<코리아쉬핑가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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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USAN ISTANB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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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n Hai 307 07/05 08/10 Wan hai
    Ym Triumph 07/06 08/07 Tongjin
    Ym Triumph 07/06 08/07 Tongjin
  • BUSAN BRISBA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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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mtc Singapore 07/01 08/07 T.S. Line Ltd
    Ever Superb 07/02 08/05 H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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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USAN SYDN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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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mtc Singapore 07/01 07/30 T.S. Line Ltd
    Ever Superb 07/02 07/26 HMM
    Ym Certainty 07/03 07/22 T.S. Line Ltd
  • BUSAN NEW Y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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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mm Aquamarine 07/01 07/26 HMM
    Ym Trust 07/03 07/29 HMM
    Ym Width 07/08 07/31 Tongjin
  • BUSAN UMM QAS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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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Dammam 07/03 07/31 ESL
    Esl Ningbo 07/11 08/08 ESL
    TBN-YANGMING 07/14 08/14 Yangming Korea
출발항
도착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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