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3-18 15:26

일본상선대, 선적 다양화 움직임

일본 선주가 보유선박의 선적(船籍) 다양화에 적극 나서고 있다. 일본 상선대는 대부분이 파나마 선적으로 그리스나 독일 등 다른 해운국과 비교하면 하나의 선적에 치중된 특이한 상황이다.

최근에는 리베리아나 마샬제도 등의 선적도 일본시장에 적극적으로 나서 선주 서비스도 강화하고 있다.

현 시점에서는 파나마 선적이 압도적 다수인 상황은 변함이 없지만 작년경부터 선적 다양화가 시작되기 시작했다는 것이다.<코리아쉬핑가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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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USAN TORON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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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Westwood Victoria 05/30 06/26 Hyopwoon
    Nadi Chief 06/05 07/03 Hyopwoon
    Westwood Rainier 06/13 07/10 Hyopwoon
  • INCHEON QINGDA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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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awasdee Mimosa 05/10 05/11 T.S. Line Ltd
    Honor Prosper 05/11 05/12 BEN LINE
    New Golden Bridge V 05/12 05/13 Weidong Shipping
  • INCHEON WEIH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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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Hansung Incheon 05/10 05/11 Sinokor
    New Golden Bridge VII 05/11 05/12 Weidong Shipping
    Huadong Pearl VIII 05/11 05/12 HUADONG Ferry
  • INCHEON VANCOUVER 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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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TBN-SIC 06/20 07/07 SIC
    TBN-SIC 08/20 09/07 SIC
  • BUSAN VANCOUVER 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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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Hyundai Forward 05/20 06/01 HMM
    Hmm Vancouver 05/27 06/08 HMM
    Asian Naga 05/30 06/30 ECL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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