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7-26 18:20

<고침> '한일항로/“한신항로 확대냐 유지냐” 시끌'

인터넷판 7월22일자 '한일항로/“한신항로 확대냐 유지냐” 시끌' 기사 중 6~7줄 "하지만 흥아해운이나 고려해운 남성해운 등은 항로 점유율을 강화하고자 하는 입장이었다."를 "하지만 흥아해운이나 고려해운 등은 항로 점유율을 강화하고자 하는 입장이었다."로 바로잡습니다. 남성해운은 점유율을 강화하는 입장이 아님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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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USAN BALTI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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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Full 04/19 05/31 Evergreen
    Ever Fore 04/26 06/07 Evergreen
  • PYEONGTAEK DAL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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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Xin Qun Dao 03/24 03/26 Doowoo
    Xin Qun Dao 03/31 04/02 Doowoo
  • BUSAN TIMAR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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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Kiribati Chief 04/10 05/12 Hyopwoon
    Samoa Chief 05/15 06/12 Hyopwoon
    Port Vila Chief 06/09 07/11 Hyopwoon
  • INCHEON VANCOUVER 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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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TBN-SIC 04/20 05/07 SIC
    TBN-SIC 06/20 07/07 SIC
  • BUSAN VANCOUVER 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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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Hyundai Goodwill 03/23 04/04 HMM
    Hmm Vancouver 03/30 04/11 HMM
    Ym Wealth 04/09 04/20 HMM
출발항
도착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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