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항만공사(IPA)는 지난 7월27일 각 팀별 주요사업 담당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0년도 경영전략 롤링 워크숍을 인천항만연수원에서 개최했다.
이번에 개최된 워크숍은 지난 7월22일 개최한 2010년 하반기 경영전략보고회를 통해 발표하였던 ‘SMART' (Soundness, Marketing, Accelerator, Result, Time) 전략을 구체화하는 자리.
이 날 워크숍에서는 최근의 경영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신규 전략과제 개발 등의 기존 전략체계 보완과 지난 정부 경영평가 지적사항들에 대한 개선방안을 마련했다.
워크숍을 통해 도출된 아이디어들은 공사 내부 검토를 거쳐 8월말 새롭게 공표할 경영전략에 반영될 예정이다.
이번 워크숍을 주재한 구자윤 경영본부장은 “공사의 구체적인 전략 방향을 제시해 인천항만공사가 근래의 어려운 경영여건을 극복하고, 국가와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하는 견실한 공기업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상권 기자 skhan@ksg.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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