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9-09 10:30
인천항만공사(IPA, 사장 김종태)가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인천광역시 옹진군 소재 대청도에서 무의촌 주민들을 대상으로 무료 의료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인천항만공사는 지난 8월 3일부터 4일까지 현대유비스병원 의료진의 지원을 받아 실시했으며, 의료진 15명, 지원인력 8명 등 총 23명의 의료봉사단은 이날 대청도 마을회관에서 지역민을 대상으로 진료상담과 함께 혈압체크, 당뇨검사, 골밀도 측정, 관절염 진단 등의 의료봉사 활동을 벌였다.
양일간의 의료봉사활동 기간동안 약 100여명의 지역주민이 무료 의료검진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인천항만공사는 의료봉사단 운영 지원과 함께 무료검진을 받은 주민에게 소정의 기념품을 제공하기도 했다. 인천항만공사 김종태 사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개발해 지역과 함께하는 공기업으로 사회적 책임을 이행하겠다”고 밝혔다. <코리아쉬핑가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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