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항 컨테이너부두 태양광발전 설치 본격
한국컨테이너부두공단은 한국동서발전(주)와 함께 광양항에 태양광발전시설 설치사업을 위한 “신재생에너지사업 협력 양해각서”를 체결(’10. 10. 21)하였다.
‘컨’공단 관계자에 따르면 1단계 사업추진 목표를 컨테이너부두내 창고(CFS) 8개동 및 국제물류센터 지붕(설치면적 약60천㎡)에 약 100억 원을 투자하여 연간 2,610MWh 전력을 생산할 예정이다.
또한, 1단계 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경우 향후 광양항 동측 및 서측 배후물류단지내 창고에도 추가적으로 설치하여, 광양항이 국가 저탄소 녹색성장 정책에 선도적 역할을 수행할 것이다.<코리아쉬핑가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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