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12-15 16:12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청장 최종만)는 지난 14일 율촌산단협의회(회장 라인호 김동수 대표) 회원 20여 명을 초청, 간담회를 갖고 기업 애로 및 건의사항을 수렴했다.
이날 행사는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이 2011년도 기업지원 시책을 설명하고 입주기업의 현안사항 등을 협의하고자 마련한 자리이다.
간담회에 참석한 기업대표들은 기업들의 원활한 생산 활동을 위해 빠른 시일 내에 부지조성을 마무리하고 도로, 공공시설, 항만 등 기반시설과 지원시설 조기완료에 최선을 다해 달라는 건의를 하였다.
간담회를 개최한 최종만 청장은 “입주한 모든 업체가 성공할 수 있도록 각종 지원에 열과 성의를 다하겠다.”고 밝혔다.
율촌산단협의회는 2009년에 율촌산단과 해룡산단에 입주한 23개 업체들이 모여 만든 협의체로 기업 상호간 친목을 도모하고 지역주민의 고용에 힘쓰는 등 광양만권의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이바지하고 있다.<코리아쉬핑가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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