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9-01-02 15:27

[ 신간안내, 사원중심경영 ]

관료적인 기업문화에 너무나 익숙해져 있는 우리 기업들에게 사원중심경영
이란 용어는 다소 낯설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저자 프레드릭 E. 셔스터는
이책을 통해 사원을 소중히 여기는 기업만이 미래에 살아남는다고 이야기하
고 있다.
이책은 직원에 대한 배려와 높은 조직성과간의 관계를 구체적 실험을 통해
증명한 인적자원관리의 완벽한 모델 그 자체로서, 높은 참여와 동기부여 문
화를 도입하려는 경영자들의 요구에 부응하는 여러가지 혁신적인 기법들을
선보이고 있다.
필자 프레드릭 E. 셔스터는 현재 플로리다 애틀란타 대학 경영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는 조직행동 및 인적자원관리 분야의 세계적인 권위자로 그간
그가 컨설팅 회사에서 쌓은 풍부한 경험이 이책에 녹아있다.
가격 1만원.
(문의: 한국능률협회 출판미디어센터 02)719-1424)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CHITTAGO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sl Nhava Sheva 05/12 06/13 KOREA SHIPPING
    Wan Hai 522 05/13 06/06 Wan hai
    Wan Hai 365 05/14 06/10 Interasia Lines Korea
  • BUSAN KARACH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press Carina 05/09 06/02 Doowoo
    Kmtc Mundra 05/13 06/10 T.S. Line Ltd
    Esl Mundra 05/15 06/07 Kukbo Express
  • BUSAN MUNDR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press Carina 05/09 05/30 Doowoo
    Kmtc Mundra 05/13 06/05 T.S. Line Ltd
    Wan Hai 522 05/13 06/12 Wan hai
  • BUSAN NHAVA SHEV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press Carina 05/09 05/27 Doowoo
    Kmtc Mundra 05/13 06/02 T.S. Line Ltd
    Wan Hai 522 05/13 06/06 Wan hai
  • BUSAN MAL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in Mei Zhou 05/18 06/17 KB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