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1-28 15:30
인천항만공사(IPA, 사장 김종태)가 지난 20일 오후 2시 베트남 재무부차관이 단장으로 하는 정부대표단 일행이 인천항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단 일행은 베트남 재무부 소속의 응뉜 흐우치 차관과 공공자산관리국 직원 7명이 방문했다. 방문의 주요 목적은 한국의 선진화된 교통인프라 시설 건설 및 운영현장을 벤치마킹하기 위함으로 알려졌으며, 지난 16일부터 25일까지의 한국 방문 일정을 소화했다.
베트남 정부대표단 일행은 인천항만공사 대회의실에서 인천항에 대한 업무브리핑을 받았으며, 상호 질의/응답을 주고 받았으며 이후 인천항 갑문과 인천컨테이너터미널을 둘러보는 것으로 일정을 마쳤다.
인천항만공사 김종태 사장은 “글로벌 항만으로 도약하고 있는 인천항이 베트남의 인프라 건설·운영 프로그램에 도움이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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