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은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 경관위원회’구성 위촉 후 14일 처음 간담회를 가져 앞으로 위원회의 운영 활성화가 기대된다.
이번 간담회는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 경관관리규정’에 의해 위촉된 경관위원회의 운영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서다.
경관위원회는 위원장을 포함한 총 10명으로 구성돼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 개발사업에 경관계획 및 공공디자인을 반영하기 위한 심의·자문 활동을 하게 된다.
오늘 간담회의 주요 내용은 운영계획,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 현황 및 지구별 5개 경관계획에 대한 토의로 이뤄졌다.
이에 앞서,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은 2006년 12월 경관관리 기본계획을 처음 수립한 이후,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 개발계획이 구체적으로 수립된 5개지구 22단지(64.677㎢)에 대한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 경관계획’을 작년에 수립한 바 있다.
간담회에서 특히, 위원장인 이호경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 행정개발본부장은 “경상남도와 전라남도 양 도지사와 광양만경제자유구역청장은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을 기업하기 제일 좋은 도시로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고 밝히며,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 5개지구 개발사업이 친환경적이고 정체성이 확립된 도시경관으로 창출되기 위해서는 학식과 경험이 풍부한 경관위원회 위원님들의 협조가 필요함을 강조했다. <코리아쉬핑가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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