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9-02-08 17:11

[ 머스크·시랜드 5월1일부로 TWRA탈퇴 ]

최근 머스크와 시랜드는 북미발 아시아향 정기항로를 괄할하는 북미서항협
정인 TWRA를 탈퇴하겠다고 발표했다.
작년, 북미수입항로의 물동량 부진에 따라 집하경쟁이 격화되는 한편 비공
개 서비스컨트랙트(SC)를 인정하는 미해운법개정안의 발효로 P&O네들로이드
와 하팍로이드가 TWRA를 탈퇴, 올해 1월에는 APL도 탈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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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박운항스케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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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WANGYANG LONG BE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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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mm Opal 03/22 04/06 SM 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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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USAN COLOMB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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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n Hai 522 03/24 04/16 Wan hai
    Wan Hai 522 03/24 04/16 Wan hai
    Wan Hai 325 03/27 04/23 Wan hai
  • BUSAN MANZANILLO(M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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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sc Valentina 03/18 04/05 HMM
    Msc Valentina 03/18 04/05 HMM
    Maersk Emerald 03/18 04/10 MAERSK LINE
  • BUSAN AUCKL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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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ota Nasrat 03/20 04/24 PIL Korea
    Kota Nasrat 03/20 04/24 PIL Korea
    Ren Jian 10 03/24 04/23 Tongjin
  • BUSAN MUND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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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ota Nasrat 03/20 03/22 PIL Korea
    Kota Nasrat 03/20 03/22 PIL Korea
    X-press Phoenix 03/21 04/11 Kukbo Ex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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