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9-02-08 17:11

[ 머스크·시랜드 5월1일부로 TWRA탈퇴 ]

최근 머스크와 시랜드는 북미발 아시아향 정기항로를 괄할하는 북미서항협
정인 TWRA를 탈퇴하겠다고 발표했다.
작년, 북미수입항로의 물동량 부진에 따라 집하경쟁이 격화되는 한편 비공
개 서비스컨트랙트(SC)를 인정하는 미해운법개정안의 발효로 P&O네들로이드
와 하팍로이드가 TWRA를 탈퇴, 올해 1월에는 APL도 탈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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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USAN LONG BE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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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acine 01/13 01/28 KMTC
    Racine 01/13 01/28 KMTC
    Hmm Opal 01/16 01/29 SM LINE
  • INCHEON SHANGH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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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sara Bhum 01/13 01/16 Heung-A
    Isara Bhum 01/13 01/16 Heung-A
    Isara Bhum 01/14 01/18 Taiyoung
  • BUSAN DAN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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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n Hai 289 01/22 01/28 Wan hai
    Wan Hai 289 01/22 01/28 Wan hai
    Wan Hai 289 01/23 01/29 Interasia Lines Korea
  • BUSAN SHANGH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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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ersk Noresund 01/13 01/15 MAERSK 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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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ongjin Enterprise 01/13 01/16 SOFAST KOREA
  • INCHEON SHANGH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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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sara Bhum 01/13 01/16 Heun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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