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9-02-08 17:11

[ 머스크·시랜드 5월1일부로 TWRA탈퇴 ]

최근 머스크와 시랜드는 북미발 아시아향 정기항로를 괄할하는 북미서항협
정인 TWRA를 탈퇴하겠다고 발표했다.
작년, 북미수입항로의 물동량 부진에 따라 집하경쟁이 격화되는 한편 비공
개 서비스컨트랙트(SC)를 인정하는 미해운법개정안의 발효로 P&O네들로이드
와 하팍로이드가 TWRA를 탈퇴, 올해 1월에는 APL도 탈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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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박운항스케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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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USAN LAEM CHAB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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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Pusan 08/30 09/08 Pan Con
    Sawasdee Sunrise 08/31 09/08 Sinokor
    Sawasdee Capella 08/31 09/08 KMTC
  • BUSAN ONAHA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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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Sunny Canna 09/04 09/12 KMTC
  • INCHEON HONG K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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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Singapore 08/30 09/06 KMTC
    Starship Draco 08/31 09/16 KMTC
    Starship Draco 08/31 09/16 KMTC
  • BUSAN GU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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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Kyowa Falcon 09/03 09/14 Kyowa Korea Maritime
    Apl Islander 09/06 09/14 Kukbo Express
    Apl Islander 09/10 09/15 Hyopwoon
  • BUSAN Y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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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Kyowa Falcon 09/03 09/20 Kyowa Korea Maritime
    Kyowa Stork 09/25 10/13 Kyowa Korea Mari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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