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9-02-08 17:11

[ 머스크·시랜드 5월1일부로 TWRA탈퇴 ]

최근 머스크와 시랜드는 북미발 아시아향 정기항로를 괄할하는 북미서항협
정인 TWRA를 탈퇴하겠다고 발표했다.
작년, 북미수입항로의 물동량 부진에 따라 집하경쟁이 격화되는 한편 비공
개 서비스컨트랙트(SC)를 인정하는 미해운법개정안의 발효로 P&O네들로이드
와 하팍로이드가 TWRA를 탈퇴, 올해 1월에는 APL도 탈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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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박운항스케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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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USAN CARTAGENA(C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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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jertrud Maersk 07/04 07/29 MAERSK LINE
  • BUSAN ISTANB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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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n Hai 307 07/05 08/10 Wan hai
    Ym Triumph 07/06 08/07 Tongjin
    Ym Triumph 07/06 08/07 Tongjin
  • BUSAN BRISBA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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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Superb 07/02 08/05 HMM
    Ym Certainty 07/03 07/30 T.S. Line Ltd
    Ts Kobe 07/04 08/10 T.S. Line Ltd
  • BUSAN SYDN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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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ver Superb 07/02 07/26 HMM
    Ym Certainty 07/03 07/22 T.S. Line Ltd
    One Honolulu 07/03 07/25 Tongjin
  • BUSAN NEW Y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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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Ym Trust 07/03 07/29 HMM
    Ym Width 07/08 07/31 Tongjin
    Ym Width 07/08 07/31 Tongj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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