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7-28 10:49

부산항 상반기 ‘컨’ 13% 증가…전 세계 5위항 ‘굳건’

칭다오항 15.6%, 텐진항 18.1% 늘어 선전

올 상반기 부산항이 처리한 컨테이너 물동량은 역대 최고치를 기록하며 전 세계 주요 항만 5위의 자리를 지켰다.

상반기 부산항은 20피트 컨테이너(TEU) 787만1천개를 처리했다. 지난해 상반기 696만9천TEU에 비해 13% 증가하며 월 평균 130만TEU 이상을 처리했다.

수출물동량은 212만7천TEU, 수입물동량은 220만7천TEU로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각각 11.4%, 16.3% 증가했다. 환적화물은 348만5천TEU로 지난해 동기 312만5천TEU보다 11.5% 늘었다.

부산항은 두 자릿수 증가에 힘입어 6위에 오른 닝보-저우산항과의 격차를 지난해 69만5천TEU에서 71만7천TEU로 벌리며 세계 5위항 자리를 유지했다.

상반기 세계 10대 항만의 컨테이너 물동량은 9062만3천TEU로 지난해 동기 8393만8천TEU에 비해 8% 성장했다.

1위를 기록한 상하이항은 1529만5천TEU를 처리해 지난해 동기 1385만5천TEU에 비해 10.4% 증가했다.

환적 비중이 높은 싱가포르항은 1458만TEU를 처리하며, 3.7% 증가해 2위에 올랐으며, 홍콩항은 2.2% 증가한 1166만TEU를 기록해 3위를 기록했지만 전년 동개 대비 증가율은 저조했다.

7위에 오른 칭다오항은 656만7천TEU를 처리하고, 9위를 차지한 텐진항은 555만8천TEU를 처리해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5.6%, 18.1%나 증가하면서 선전했다. <정지혜 기자 jhjung@ksg.co.kr>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INCHEON TAICHU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s Qingdao 04/06 04/11 T.S. Line Ltd
    Wan Hai 308 04/10 04/15 Wan hai
    Ibn Al Abbar 04/15 04/20 T.S. Line Ltd
  • BUSAN DOUAL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BN-PIL 04/14 06/08 PIL Korea
    Nyk Isabel 04/15 06/08 PIL Korea
    Kota Nasrat 04/21 06/15 PIL Korea
  • BUSAN DAKAR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Gulsun 04/28 06/27 MSC Korea
    Msc Ingy 05/05 07/04 MSC Korea
    Msc Nela 05/12 07/11 MSC Korea
  • BUSAN PORT SAID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Dongjin Enterprise 04/18 06/07 SOL
    Dongjin Enterprise 04/18 06/07 SOL
    Cma Cgm Argon 04/21 05/22 Evergreen
  • BUSAN KOLKAT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Zhong Gu Lan Zhou 04/08 05/01 FARMKO GLS
    Esl Sana 04/09 05/07 KOREA SHIPPING
    Zhong Gu Hang Zhou 04/14 05/07 FARMKO GLS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