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8-18 13:12

세계경제 악화로 머스크 수익감소 전망

현재 순수익 목표치 절반 못 미쳐
금융위기로 인한 세계 경제성장 둔화로 머스크사의 2011년 수익은 큰 증가세를 기록하지 못할 것으로 보인다고 블룸버그가 내다봤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세계 시장 악화로 인해 건화물선 운임의 하락세가 지속되고 있으며 이는 머스크에도 악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악화에도 불구 올해 초 머스크는 2011년도에 지속적인 수익을 낼 것으로 전망했지만 현재 회사의 순수익은 목표치의 절반도 미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수익의 급감으로 인해 머스크는 대대적인 운영비용 절감 정책을 시도, 안정세를 되찾고 있지만 회사의 투자비용 대비 만족할만한 성과를 내지 못하고 있다.

한편 올해 초 머스크는 세계 해운산업이 6~8%의 성장세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지만 해운시황 분석가들은 성장세가 4~6%를 기록할 것이라고 전망한 바 있다.<코리아쉬핑가제트>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BALTIMOR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Full 04/19 05/31 Evergreen
    Ever Fore 04/26 06/07 Evergreen
  • PYEONGTAEK DALIAN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in Qun Dao 03/24 03/26 Doowoo
    Xin Qun Dao 03/31 04/02 Doowoo
  • BUSAN TIMARU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iribati Chief 04/10 05/12 Hyopwoon
    Samoa Chief 05/15 06/12 Hyopwoon
    Port Vila Chief 06/09 07/11 Hyopwoon
  • INCHEO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BN-SIC 04/20 05/07 SIC
    TBN-SIC 06/20 07/07 SIC
  • BU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yundai Goodwill 03/23 04/04 HMM
    Hmm Vancouver 03/30 04/11 HMM
    Ym Wealth 04/09 04/20 HMM
출발항
도착항

많이 본 기사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