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9-05 09:46

골드웨이재팬, 일본발 혼재 인수지 9개소로 확대

한국의 골드웨이 로지스틱스 서비스 그룹의 일본법인 골드웨이 로지스틱스 재팬이 최근 발표한 바에 따르면 동사는 일본발 수출 콘솔리데이션 화물의 일본 내 인수항(CFS)을 지난 8월29일부터 더욱 확대해 9개소가 됐다.

동사의 수출혼재 인수는 2월까지 하카다/모지/나고야 등 3개항뿐이었으나 3월에는 고베/오사카를 추가했고 다시 이번에 도마고마이/도쿄/요코하마/히로시마 등 4개항을 추가했다.

골드웨이재팬은 세계 100개사 이상의 파트너와 제휴한 네트워크를 활용, 부산을 연결 허브로 한 “MCC(멀티 컨트리 콘솔리데이션)서비스”라 불리우는 세계규모의 혼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동사의 수출입 혼재서비스 스케줄은 홈페이지(www.goldway.jp)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출처 : 8월29일자 일본 쉬핑가제트<코리아쉬핑가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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