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9-27 11:10

머스크라인, 탄소가스 감소장치 도입 중

머스크라인은 탄소배출량 감소를 위한 새로운 가스 정화장비를 테스트 중이다. 머스크라인이 도입한 새로운 세정시스템은 벨코(BELCO)와 협력해서 개발한 장치인 것으로 JOC는 전했다. 해당 시스템으로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97% 이상 감소시킬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머스크라인 관계자는 “선박에 설치해서 효과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개발하기 위해 노력했으며 벨코와 협력해 저렴하고 친환경적인 장치를 개발할 수 있었다”며 “국제 탄소배출 제한법이 곧 시행될 것이므로 해당 시스템에 대해서 빨리 이해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이 세정장치는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획기적으로 감소시킬 수 있지만 장비를 운영하는데 이산화탄소가 배출된다는 단점이 있다. 특히 장비운영시간이 길어질수록 그로 인한 이산화탄소 배출량이 증가하기 때문에 적절한 장비운영시간의 조절이 중요하다. <코리아쉬핑가제트>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BALTIMOR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Full 04/19 05/31 Evergreen
    Ever Fore 04/26 06/07 Evergreen
  • PYEONGTAEK YANT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Ocean Blue Whale 03/25 03/26 YANTAIFERRY
    Ocean Blue Whale 03/27 03/28 YANTAIFERRY
  • BUSAN GDANSK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Ilenia 04/04 06/03 MSC Korea
    Ever Conform 04/09 06/12 Evergreen
    Msc Angola 04/11 06/10 MSC Korea
  • GWANGYANG GDANSK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Ilaria 04/08 06/03 MSC Korea
    Ever Vast 04/10 06/11 Evergreen
    Ever Conform 04/10 06/12 Evergreen
  • BUSAN CHENN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Zhong Gu Gui Yang 03/25 04/14 KMTC
    Zhong Gu Gui Yang 03/26 04/16 T.S. Line Ltd
    Ciccio 03/29 04/22 PIL Kore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