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3-14 11:05

TNT, 강남 업무센터 오픈

 TNT코리아는 현재 강남.송파.서초 지역에 있는 세 곳에 나누어져 있던 업무
(오퍼레이션) 센터를 양재동으로 통합. 오픈한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서울 지역
에 업무 센터는 기존엔 6곳으로 나누어 운영되던 것에서 명동, 강남, 장안 등 세 곳
으로 재정비된다.



 TNT는 양재동으로의 강남 오퍼레이션 센
터 이전을 통해 고중량 화물 발송이나 메이저 고객 관리 등의 업무 처리능력 향상,
양재동 기점 물품 운반의 시간 절약 효과 등의 서비스 향상이 예상된다. 또한 고객
편의를 도모하기 위한  물품 픽업 및 배달 시간 연장, 교통 흐름의 요충지인 경
부고속도로 톨게이트와 화물터미널 부근에서 업무를 진행하는 데 따른 시간 단축 등
을 기대하고 있다. .




 한편, 현재 명동과 장안 지역 외 강서,
강남, 서초, 송파로 나누어져 있었던  서울 내 세일즈 센터들은 모두 현 강남
사무소로 옮겨져 확장 이전하여 통합 운영될 예정이다.




 TNT코리아의 업무부장 정운엽씨는 “이
번 사무소 통합은 비용 절감 및 서비스 제고를 위한 노력의 일환”이라며, “고객들
이 가장 필요로 하는 서비스 증진을 위해서 내린 결정이며, 이는 앞으로 TNT의 고객
맞춤 서비스에 대한 TNT의 의지를  나타내는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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