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송업체 페덱스와 제휴 관계를 가지고 있는 글로벌 문서 솔루션 업체 페덱스 킨
코스(한국지사장 김운학)는 2008년 6월까지 국내 2개의 새로운 서비스 센터를
오픈할 계획이라고 13일 밝혔다.
페덱스 킨코스는 내년 6월까지 아태 지역에서 중국 내 12개, 일본 내 4개, 호주 1
개 및 국내 2개를 포함, 전세계적으로 320개의 새로운 서비스 센터를 개소하게 된
다.
2004년부터 페덱스 킨코스는 강남, 시청, 충무로, 남대문, 구로 등의 국내 비즈니
스 중심지에 진출해 있으며, 지난 2년간 6개의 서비스 센터를 추가 오픈한 바 있
다.
한편, 페덱스 킨코스는 전세계 1,700여 개의 사무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그 중 159
개는 미주 외 지역에 위치하고 있다. 특히, 지난 회계연도 동안에는 전세계 226개 사
무소를 새롭게 개소하는 등 대대적으로 사업을 확장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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