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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수산부가 중국 장강유역의 난징(南京)항 룽탄(龍潭)에 국내 물류기업들이 공 동으로 이용할 수 있는 물류센터 건립을 추진한다.
해양부는 국내 신규물동량 창출 및 국내 물류기업의 해외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해 외 공동물류센터 건립을 추진중이다.
이중 난징항 룽탄물류기지는 최근 중국 양쯔강 유역의 물류중심지로 부상하고 있 어 국내 물류기업들이 진출해 물류활동을 벌이기에 적합한 지역으로 꼽히고 있 다.
지난 3월 해양부는 물류기업 합동으로 현지실사를 벌여 항만당국으로부터 일정부 지에 대한 토지사용권 매각이 가능하다는 확약을 받았다.
해양부가 물류센터 건립을 검토하고 있는 곳은 난징 룽탄보세물류원구중 창고기 능 면적 71만㎡ 부지로, 전체 보세구역의 83%를 차지하고 있다. 이중 20만㎡ 가량이 창고 건설이 가능한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해양부는 약 14만6000㎡의 부지를 임대받아 공동물류센터를 건립하고 창고임대업 및 부가가치 물류사업 등을 벌여나간다는 방침이다. 부지 임대료는 1㎡당 미화 102 달 러 가량이 될 전망이다.
이와 관련 한국복합운송협회는 6일 오후 공동물류센터 건설과 관련해 물류기업을 대상으로 설명회를 가졌다.
설명회엔 대한통운 등 관심 기업 13개사와 협회 정영진상무등이 참석해 물류센터 건립에 대한 잠정투자단 구성 및 향후 추진방향 등에 대해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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