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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공업이 독일에서 신모델 9시리즈 굴삭기와 휠로더 등 24종을 선보였다.
현대중공업 건설장비사업본부는 4월 19일부터 25일까지 독일 뮌헨에서 열린
세계 최대의 건설장비 전시회인 바우마 엑스포(BAUMA 2010)에 참가해 신모델 굴삭기
를 선보여 참관객들로 부터 큰 관심과 호평을 받았다.
현대중공업은 굴삭기 15대(1.6톤 ~ 52톤)와 휠로더 5대, 지게차 4대 등 총 24
개의 모델을 전시했으며 세련된 외관 스타일링과 실내 인테리어 등 차세대 신모델을
전시해 유럽은 물론 비유럽권 고객들에게도 큰 주목을 받았다.
또한 건설장비와 첨단 IT기술이 융합된 원격관리시스템(Hi-mate) 전시동영상
을 상영하여 방문객들로부터 많은 시선을 끌었다.
또한 딜러 이브닝 행사를 마련하고 현대중공업 건설장비 딜러 및 고객 250여
명을 초청해 만찬과 홍보행사를 진행하는 등 다채로운 이벤트를 가졌다.
현대중공업은 유럽시장의 경기가 올해 하반기부터 점차 회복될 것으로 전망하
고 이번 바우마 2010 전시회에 신모델 9시리즈 전시가 향후 매출증대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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