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통물協, ‘미래미전 공유’ 워크숍 개최
한국통합물류협회(회장 김진일)가 4월 30일, 5월 1일 양일간 양평 한화콘도에서 장종식 상근부회장을 비롯한 임직원 전원이 참석이 가운데 워크숍을 가 졌다.
협회 관계자는 “협회가 통합되고 처음으로 갖는 이번 워크숍은 협 회의 미래비전을 공유하고 이를 실천하기 위한 공동체 의식을 향상하고자 실시 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에선 ‘창업의 진정한 주역이 되자’라는 장종식 상근 부회장의 특강을 시작으로 협회 임직원이 가져야 하는 실천방안에 대해 토론의 시간 이 이어졌다.
장종식 부회장은 “임직원 서로가 형제애와 주인의식을 갖고, 최고 의 협회로 발전시키자”며, “물류분야의 정통 할 수 있도록 항상 공부하고 열정과 희망이 넘치는 조직문화를 이번 워크샵을 통해 만들어보자”고 말했다.
한편, 임직원들은 협회가 물류산업 발전을 종합적으로 지원하고 국 가경제발전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한다는 자부심을 갖고, 민관협력을 주도하는 물류분 야 대표단체로서 위상을 높이고, 신성장 동력사업을 개발, 국내외 협력 단체와의 협 력체계를 구축하는 방안에 대해 열띤 토의를 벌였다.
세미나 후엔 전 임직원이 중미산을 등반하는 시간이 이어졌다. 이 날 등반에서는 임직원들이 물류산업의 선진화를 리드하는 통합물류협회로 만들어 가 겠다는 실천의지를 다졌다.<배종완 기자/jwbae@ks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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