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클라우드(대표, 피니 이본)는 매년 개최되는 오라클 파트너 포
럼에서 2011 오라클 파트너네트워크(OPN) ‘올해의 SOA 파트너’로 선정돼 아태지역
특별상을 수상했다.
오라클 파트너네트워크 올해의 파트너상은 오라클 제품과 기술력을
토대로 새로운 가치 및 혁신적인 솔루션을 창출해 신규 비즈니스 가능성을 열어준 파
트너에게 주어지는 상이다. OPN의 골드 협력사인 에코클라우드는 FTA 원산지 관리 서
비스에 최적화된 SaaS 기반 솔루션인 ‘FTA인사이트’를 개발해 특별상을 수상했
다.
‘FTA인사이트’는 오라클의 서비스 지향 아키텍쳐(SOA)를 기반으
로 오라클의 비즈니스 프로세스 관리(BPM), 웹 애플리케이션 서버(WAS) 및 데이터베
이스 솔루션과 에코클라우드의 클라우드 컴퓨팅 기술과 경험을 결합해 FTA 원산지 정
보를 체계적이고 효율적으로 관리 할 수 있도록 개발된 에코클라우드의 클라우드 기
반 솔루션이다.
오라클 아태지역 채널 및 아키텍트 사업을 총괄하는 스티브 응 부사
장은 “에코클라우드는 혁신과 기술력으로 오라클 고객들의 비즈니스 고민들을 해결
할 수 있는 뛰어난 솔루션을 제공해 왔다”며 “오라클의 완전하고, 개방되며 통합
된 제품과 기술력을 이용해 많은 기업들이 필요로 하는 새로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
는 에코클라우드에게 축하와 감사의 뜻을 전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성장과 협력을
통한 좋은 결과가 기대된다”고 전했다.
에코클라우드 대표이사인 피니 이본은 “‘FTA인사이트’가 탁월한
솔루션으로 평가 받은 것을 기쁘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클라우드 기반의 차별화된 기
업 솔루션 개발 및 서비스 제공을 통해 시장을 선도하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
김보람 기자 brkim@ks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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