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9-05 17:28

CJ 그룹, 대한통운 실사 노조와 큰 문제없이 진행

 

CJ 그룹의 대한통운 실사가 노조 측의 협조에 따라 순조롭게 진행
된 것으로 알려졌다.




CJ 관계자는 “지난 7월 20일부터 8월 16일까지 진행된 실사에선
CJ그룹이 대한통운으로부터 받은 서류상 자료와 실제가 일치하는지에 대한 조사가 주
로 이뤄졌다”고 전했다.




지난달 9일까지 예정됐던 대한통운 실사는 CJ그룹의 요청으로 일주
일이 연장돼 8월 16일까지 진행됐다.




이 같은 연기는 ‘CJ 그룹은 3주간 대한통운에 대한 실사를 실시하
되, 필요한 경우 실사기간을 1주일 연장할 수 있도록 규정 한다’는 계약에 따른 것
이다.




업계 일각에선 실사기간 연장이 인수가격 인하를 하기 위한 수순이
라는 해석이 나오고 있다. 실제로 CJ그룹과 대한통운 측은 9월 5일 현재 인수가격을
재조정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CJ 관계자는 “계약에 따라 인수가격은 3% 내외로 재조정이 가능
해 최근 인수가격을 다시 조정하고 있다”고 밝혔다. 관계자에 따르면 최종 가격협상
은 오는 6일 마무리될 예정이다.<배종완 기자 jwbae@ksg.co.kr>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GWANGYANG LONG BEAC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mm Opal 03/22 04/06 SM LINE
    Hmm Opal 03/22 04/06 SM LINE
  • BUSAN COLOMB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522 03/24 04/16 Wan hai
    Wan Hai 522 03/24 04/16 Wan hai
    Wan Hai 325 03/27 04/23 Wan hai
  • BUSAN MANZANILLO(MEX)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Iquique Express 03/19 04/11 HMM
    Iquique Express 03/19 04/11 HMM
    Wan Hai A02 03/19 04/17 Wan hai
  • BUSAN AUCKLAND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ota Nasrat 03/20 04/24 PIL Korea
    Kota Nasrat 03/20 04/24 PIL Korea
    Ren Jian 10 03/24 04/23 Tongjin
  • BUSAN MUNDR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ota Nasrat 03/20 03/22 PIL Korea
    Kota Nasrat 03/20 03/22 PIL Korea
    X-press Phoenix 03/21 04/11 Kukbo Express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