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9-19 17:56

퍼스트클래스로지스틱스, 부산 신항 첨단물류센터 22일 개장

퍼스트클래스로지스틱스 물류센터가 오는 9월22일(월) 오전 12시, 부산 신항 배후부 지에 초현대식 물류센터를 완공해 개장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퍼스트클래스로지스 틱스 물류센터가 오는 9월22일(월) 오전 12시, 부산 신항 배후부지에 초현대식 물류 센터를 완공해 개장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개장식에는 한국 무역협회회장, 부산시장, 경남도지사, 부산해양항만청장, 부산항만공사 사장 등 경제계 및 항만물류 업계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될 예정이다.


퍼스트클래스로지스틱스는 한국무역협 회의 자회사인 한국도심공항터미널가 대주주로 일본의 시모노세키해륙운송, 중국의 커윈물류, 한솔CSN, 한국GW물류와 합작해 설립한 외국인 투자기업이다.


이번 물류센터는 부산광역시 강서구 성 북동에 위치한 부산 신항 배후부지에 부지면적 37,775㎡, 연면적 19,599㎡ 규모의 최 첨단 물류시스템을 갖춘 초현대식 물류센터로 완공됐다.


앞으로 퍼스트클래스로지스틱스는 일 본, 중국 등 글로벌 네트워크를 구축해 배후부지 특성을 활용한 라벨링, 조립, 유 통, 가공 등의 고부가가치 물류사업과 위험물 및 수출입 화주의 CFS 기능을 수행하 는 종합물류서비스를 제공하게 되며, 연간 2만여TEU(Twenty-foot Equivalent Units) 의 물동량과 250여명의 고용을 창출하게 된다.


한편 부산 신항은 2006년 1월 이후 지 금까지 6개 선석이 개장돼 2015년까지 모두 30개 선석이 건설될 예정이며, 배후부지 에는 22개 물류업체가 내년까지 입주를 마칠 예정으로 올해 안에 7개 회사가 이곳에 서 문을 열어 지역 경제 활성화 와 지역 고용 창출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 다.<배종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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