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1월 9일 세계 최대 규모의 특송 회사이자 공급망 서비 스 리더 UPS는 "UPS 글로벌 자원 봉사의 달(Global Volunteer Month, 이하 GVM)"을 맞아 10월 한 달 동안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발표했다.
올해로 7회를 맞는 UPS GVM을 맞아 전 세계UPS 직원과 그 가족들 은 10월 한 달 동안 약 150,000 시간의 봉사 활동에 참가했다. 특히, 아시아 지역에 서는 4,000명 이상의 직원들이 18,000여 시간 동안 지역 사회의 교육, 생활 환경 개 선을 목표로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쳤다.
UPS 데렉 우드워드(Derek Woodward) 아시아 태평양 지역 사장 은 "UPS의 가장 큰 가치는 지역 사회 공헌입니다. UPS는 지속적인 자원 봉사 활동을 통해 우리가 생활하고 일하고있는 지역사회의 요구에 부응할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라고 강조했다.
2009 UPS GVM은 특히 지역사회의 안전, 비영리 단체의 효율성 개 선, 환경의 지속가능성, 문맹률 개선과다양성 재고에 초점을 맞추고있다. 이러한지 역 사회에 대한 공헌을 통해 UPS 직원들은 그들의 전문성을 효율적으로 봉사 활동에 적용하고 지역사회의 긴요한 요구에 대처할 것이다.
UPS 코리아에서도 제 7회 UPS GVM을 맞아 130 여명의 UPS 코리아 직원 및 그 가족들이 520여 시간 동안 다양한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먼저 지난 10월 17일 아름다운 가게 홍대점과 함께 [UPS와 함께하는 아름다운 토요일]이라는 행사를 통해,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1,700 여 점의 물품을 기부, 판매행사를 가졌고 수익금 240만원 전액을 아름다운 가게에 전달했다.
또, 10월 24일에는 뇌성마비 등 중증장애인을 위한 시설인 영락 애 니아의 집(용산구 후암동 소재)의 방문, UPS 봉사단원들이 장애우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며 시설 및 휠체어 청소 등 장애우들의 생활 환경 개선을 위한 활동을 펼쳤다. 특히, UPS 재단은 해당 시설의 원생들 및 휠체어 탑재가 모두 가능한 전용 차량 구입 을 위해 미화 30,600달러(36,178,300원) 를 기부하기도 했다.<코리아쉬핑가제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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