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중공업 산차영업부문이 지난달 25일부터 28일까지 4일간 창원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09 국제물류 건설기계산업전’에 참가했다.
첨단물류와 건설 장비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이번 전시회는 4개국 50개사가 참가했으며, 현대중공업은 16톤 지게차를 비롯한 전동지게차와 스키드로더 등 총 7대를 전시하고 적극적인 홍보를 펼쳤다.
특히 이날 전시된 16톤 지게차는 최첨단 엔진 장착으로 저매연, 저 소음에 연비까지 뛰어난 최첨단 제품이라는 찬사를 받으며 바이어와 관람객들의 큰 관심을 받았다.
이번 전시회를 통해 현대중공업 산차영업부문은 장비의 우수성을 관람객들에게 직접 선보임으로써, 앞으로 국내는 물론 해외 물류현장에 꾸준한 판매 가 늘어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배종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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