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9-08-09 17:49

[ 장영해운, 자사선박 9척에 대한 Y2k등록확인 ]

장영해운(대표 김중섭)은 최근 자사선박 「장영선」호 9척에 대한 선박 Y2K
등록 확인서를 발급받았다.
동사는 이로써 장영해운은 선주 및 운항자로서 자사선박에 설치된 전기/전
자설비, 장비 및 시스템의 Y2K문제의 발생 및 영향을 예방하기 위해 취한
조치 및 활동이 IMO에서 권고한 Y2K문제의 성실시행 기준에 적합함이 확인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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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USAN BALTI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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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Full 04/19 05/31 Evergreen
    Ever Fore 04/26 06/07 Evergreen
  • PYEONGTAEK DAL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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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Xin Qun Dao 03/24 03/26 Doowoo
    Xin Qun Dao 03/31 04/02 Doowoo
  • BUSAN TIMAR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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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Kiribati Chief 04/10 05/12 Hyopwoon
    Samoa Chief 05/15 06/12 Hyopwoon
    Port Vila Chief 06/09 07/11 Hyopwoon
  • INCHEON VANCOUVER 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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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TBN-SIC 04/20 05/07 SIC
    TBN-SIC 06/20 07/07 SIC
  • BUSAN VANCOUVER 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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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Hyundai Goodwill 03/23 04/04 HMM
    Hmm Vancouver 03/30 04/11 HMM
    Ym Wealth 04/09 04/20 HMM
출발항
도착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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