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9-10-11 17:28

[ 흥아해운 홈페이지 개설, 선적의뢰 및 조회 등 가능다양 ]

www.heung-a.co.kr… 선대 및 전산시스템 Y2K문제도 해결

흥아해운(회장 이윤재)이 지난달 30일 인터넷 홈페이지를 공식적으로 오픈
했다고 밝혔다. 동사에 따르면 이로써 하주들에게 선적 의뢰 및 조회는 물
론 화물이동, 도착통보, MRN/MSN등의 제반서비스를 실시간으로 제공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동사는 홈페이지에 흥아해운의 모든 선대현황과 서
비스루트, 스케줄, 각국 항만에 관한 정보를 제공하고 신규기항항로 및 각
국의 경제동향, 수출·입 정보등을 다양하게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동사는 이번 홈페이지 개설과 관련해 모든 선박과 전산시스템의 Y2K문
제를 완전히 해결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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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USAN ISTANB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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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n Hai 307 07/05 08/10 Wan hai
    Ym Triumph 07/06 08/07 Tongjin
    Ym Triumph 07/06 08/07 Tongjin
  • BUSAN BRISBA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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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Superb 07/02 08/05 HMM
    Ym Certainty 07/03 07/30 T.S. Line Ltd
    Ts Kobe 07/04 08/10 T.S. Line Ltd
  • BUSAN SYDN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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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Superb 07/02 07/26 HMM
    Ym Certainty 07/03 07/22 T.S. Line Ltd
    One Honolulu 07/03 07/25 Tongjin
  • BUSAN NEW Y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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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m Trust 07/03 07/29 HMM
    Ym Width 07/08 07/31 Tongjin
    Ym Width 07/08 07/31 Tongjin
  • BUSAN UMM QASR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Dammam 07/03 07/31 ESL
    Esl Ningbo 07/11 08/08 ESL
    TBN-YANGMING 07/14 08/14 Yangming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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