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항만공사(IPA)가 북항 배후단지 입주기업을 모집한다.
IPA는 6월13일 ‘인천항 북항 배후단지 제4차 입주대상기업 모집 공고’를 내고 30일의 공고기간을 거쳐 오는 7월13일 입주신청서 접수 및 마감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입주대상 부지는 총 8만2천㎡ 규모로 석유화학 부지와 수출입물류 부지로 구분돼 있다.
입주신청 자격은 운송·보관·하역 및 가공·조립·분류·수리·포장·상표부착·판매·정보통신 등의 사업을 영위하는 물류 및 제조업체다.
단, 대상부지가 수도권정비계획법에 따른 ‘과밀억제권역’인 만큼 입주를 희망하는 제조업체는 관련법을 숙지해 공장 설립가능 여부를 사전 확인한 뒤 신청해야 한다.
이에 관련, IPA는 오는 6월27일 북항 소재 북항사업소에서 입주희망기업을 대상으로 사업 및 현장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보다 구체적인 사항은 IPA 인터넷 홈페이지(www.icpa.or.kr) 내 입찰정보 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한상권 기자 skhan@ksg.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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