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선박금융㈜이 고객편의에 앞장서 보다 다양한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고기 위해 지난 8월10일 사내 전화 시스템을 개편·변경했다.
한국선박금융은 "전화번호 변경으로 인한 여타의 변동은 없으며, 당사가 제공해 드리는 서비스는 차질 없이 계속 진행될 것"이라고 말했다.
▲대표 전화번호 : 02-590-1400
▲대표 팩스번호 : 02-590-1414
<임원>
▲정인성 대표이사 : 02-590-1401
▲권기훈 상무 : 02-590-1402
▲조경환 상무 : 02-590-1403
<영업1> 전철우 팀장 : 02-590-1411
<영업2> 박재영 팀장 : 02-590-1421
<계약관리> 조용식 팀장 : 02-590-1441
<펀드운용> 임용수 팀장 : 02-590-1461
<지원> 장지영 : 02-590-1472
< 한상권 기자 skhan@ksg.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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