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그린은 싱가포르와 미얀마 양곤을 연결하는 피더 서비스“SYS”를 8월 하순부터 개시한다고 발표했다. 동시에 타사와의 스페이스 교환도 실시한다. 대미얀마 피더 서비스는 MOL과 NYK도 서비스를 개시하는 등, 각사가 피더편 강화를 진행시키고 있다.
SYS는 1164TEU급 컨테이너선박을 투입하는 서비스로 로테이션은 싱가포르 - 양곤 - 포트클랑 - 싱가포르 순이고, 21일 싱가포르 출항편부터 운항 개시 예정이다. 트랜짓타임은 11 ~ 12일이다.
또 싱가포르 ACL사와의 스페이스 교환에 의한 “YGS”도 제공한다. 로테이션은 YGS1이 싱가포르 - 양곤 - 포트클랑 - 싱가포르. YGS2가 싱가포르 - 양곤 간 셔틀편이다. 트랜짓타임은 10 ~ 12일이다.
미얀마 서비스는 MOL이 3월부터 태국 RCL과의 공동운항으로 “SVX”서비스를 개시했다. NYK도 8월부터 타사와의 슬롯교환에 의해 처음으로 자사 서비스 이름을 붙인 “YGX”서비스를 개시한다. 민주화 후의 경제발전을 예상해 중핵 선사가 서비스를 강화하는 움직임이 두드러지고 있다.
* 출처 : 8월17일자 일본 해사신문 < 코리아쉬핑가제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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