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SCON, 9월 8일 유럽 서항 운임회복
20피트당 400달러
COSCON은 일본을 포함한 극동/인도/파키스탄발 북유럽, 지중해행(서항) 컨테이너 화물의 운임회복을 9월에 실시한다고 발표했다. 유럽 서항에서는 8월에 이어 9월의 운임 인상 기운이 강해지고 있다.
회복액은 20피트 컨테이너당 400달러이고, 모든 화물이 대상이 된다. 적용 시작일은 9월 8일이다. 각 선사가 운임회복을 실시한 결과 주력인 중국발 운임 상승으로 이어졌다.
9월에도 이미 운임회복 재실시를 발표하는 선사가 나오고 있다. 성수기는 피크시즌서차지(PSS)의 징수가 통례이나 2012년 시즌은 해상운임 그 자체의 인상을 도모하는 움직임이 주류를 이루고 있다.
* 출처 : 8월17일자 일본 해사신문 < 코리아쉬핑가제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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