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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기관은 이번 MOU를 통해 극지의 해양환경, 해운·항만, 수산, 국제협력 등 다양한 분야에서 극지정책 수립 및 추진을 위한 시너지가 창출될 것으로 기대했다.
김학소 KMI 원장은 “이번 MOU 체결로 양 기관은 국내뿐만 아니라 글로벌 극지연구를 선도하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 고 말했다.
이홍금 극지연구소장은 “극지연구소의 연구역량 및 인프라와 한국해양수산개발원의 정책연구 노하우가 잘 접목돼 극지 분야에서 국제적 수월성을 창출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두 기관은 일반인을 위한 북극해 관련 교양서의 공동발간과 전문가 교류 등을 활발하게 추진하고 있다.
< 이경희 기자 khlee@ksg.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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