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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재단(이사장 최은영)은 18일 중앙대학교병원 환아들에게 즐거운 크리스마스를 선물했다.
양현재단은 후원회 회원들과 함께 환아들을 위한 일일 산타클로스가 돼 어린이병동을 방문하여 환아들을 격려하고 선물을 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함께 봉사활동을 펼친 양현재단 후원회는 어린이병동 내 위치한 유아놀이방에 도서기증을 하여 어린이 환아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1층 로비에서는 솜사탕과 함께 산타와 즉석사진을 찍는 시간을 마련했으며, 양현재단에서 준비한 신나는 마술과 어린이 합창단 공연이 펼쳐져 지친 환자와 보호자들에게 또 하나의 의미 있는 선물이 됐다.
양현재단은 크리스마스를 맞이하여 환아들을 위한 위문행사를 꾸준히 펼쳐오고 있으며, 아산병원, 인하대병원 무료미술치료교실 운영 및 제주한라병원, 명지병원, 충남대병원에 강익중 작가와 함께하는 ‘희망의 벽’을 설치하는 등 환아들에게 희망과 꿈을 전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 한상권 기자 skhan@ksg.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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