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1-10 18:33

퇴직 해운항만 공무원 단체 해항회 신년교례회

해양수산부와 국토해양부에서 근무한 퇴직공무원들의 단체인 사단법인 해항회는 1월10일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2013년도 신년교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해항회 회원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상호 친목을 다지며 해항회의 지난 한 해 활동을 되돌아보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해항회 김종태 회장은 인사말에서 "지난해는 회원분들의 과거 어느 해보다 열렬한 성원과 참여로 연초에 새워 놓은 사업계획들을 무난히 달성할 수 있었다"며 "특히 복지재원 확충을 위한 해양심층수 '청아라' 판매회사 설립에도 많은 회원들이 투자해 좋은 성과를 얻을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새 정부에서 과거와 같은 단순한 해양수산부 부활이 아니라 해양관련 여러 산업을 통합하는 일관성 있고 미래 지향적인 통합 해양수산부가 신설돼 명실상부한 해양강국으로 도약할 수 있는 발판이 마련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를 찾은 권도엽 국토해양부 장관은 축사를 통해 "톤세제 선박펀드 등 선진해운기법이 도입됐으며 부산항은 세계5위 컨테이너항만을 유지하는 한편 부산항 재개발로 세계적인 미항으로 발돋움할 채비를 하고 있다"며 "(해항회) 여러분의 열정과 노력은 해양영토 수호와 해양산업 발전 등 우리나라의 해양강국 도약에 발판이 됐다"고 치하했다.

이와 함께 이재균 새누리당 의원과 박남춘 민주통합당 의원 등 해양수산부 공무원 출신으로서 정계에 진출한 의원들도 참석해 해항회의 발전을 기원했다.

해항회는 해운항만청 및 해양수산부의 퇴직공무원단체로 매년 정례모임을 갖고 있다. 
< 이경희 기자 khlee@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KARACH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Zhong Gu Lan Zhou 02/11 03/06 SOFAST KOREA
    Zhong Gu Lan Zhou 02/11 03/06 SOFAST KOREA
    Zhong Gu Lan Zhou 02/12 03/07 Kukbo Express
  • INCHEON HOCHIMIN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awasdee Deneb 02/09 02/17 Pan Con
    Sawasdee Pacific 02/09 02/17 Dongjin
    Sawasdee Deneb 02/09 02/17 Pan Con
  • BUSAN CEBU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32 02/13 02/27 Wan hai
    Wan Hai 332 02/13 02/27 Wan hai
    Ibn Al Abbar 02/14 03/14 T.S. Line Ltd
  • BUSAN ALGIER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ky Pride 02/24 04/15 SEA LEAD SHIPPING
    Sky Pride 02/24 04/15 SEA LEAD SHIPPING
    Kota Nasrat 03/10 04/29 SEA LEAD SHIPPING
  • BUSAN BARCELON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easpan Brilliance 02/10 04/06 HMM
    Seaspan Brilliance 02/10 04/06 HMM
    Hyundai Brave 02/16 04/17 HMM
출발항
도착항

많이 본 기사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