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선급(KR, 회장 오공균)은 27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오공균 회장을 비롯한 관련단체와 업계 관계자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 51회 정기 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선 한국선급의 주요 회무보고와 2012년도 사업결산, 비상근 임원 선출 등을 의결하였다.
한국선급은 세계적으로 해사업계 불황이 계속 됨에도 불구하고 ▲창사 이래 최대수입 달성 ▲신성장사업 전사 수입 비율 18.4% 달성 ▲정부대행검사권수임 4개국 증가 (총 64개국) 등 괄목할만한 경영성과를 거두었다.
특히 선급 역사상 최초로 연중 등록톤수가 1천만t 이상 증가하는 쾌거를 이루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오 회장은 “한국선급이 지혜·융합 및 상생의 산업생태계 조성에 앞장서서 해사업계의 업황 회복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이경희 기자 khlee@ksg.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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