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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홍 감독과 이선수, 김휘관, 최도섭 등 현역 국가대표인 선수 3명으로 구성된 IPA 조정선수단은 이번 대회에서 이미 지난 8일 이선수와 김휘관이 싱글스컬 부문 2위, 3위에 입상한 상태다.
IPA 조정선수단은 9일에도 무타페어 부문(이선수, 최도섭)과 더블스컬 부문(최도섭, 김휘관) 결승이 예정돼 있어 좋은 성적이 기대되고 있다.
IPA 직원들도 동료의 경기에 힘을 보태기 위해 9일 응원단 10여명을 조직, 충주 탄금호 국제조정경기장에서 뜨거운 함성과 박수로 선수들 응원에 나섰다.
김춘선 사장은 “대회 결과를 떠나 최선을 다해 준 선수들과 인천항 파이팅을 외치고 돌아온 직원들이 자랑스럽다”며 “인천에서 올해 전국체전이 열리고 2014년에는 아시안게임도 개최되는데 IPA 직원들이 인천항과 대한민국을 대표해 좋은 모습을 보일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갖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최성훈 기자 shchoi@ksg.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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