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02-08 17:29

통계청 한국표준산업분류 개정

물류관리사, 펀드매니저, 금융상품 개발가, 선물거래사, 전자상거래 관리자
등이 통계청 분류 공식직업으로 분류됐다.
통계청은 지난달 7일 8년만에 ‘한국표준산업분류’ 및 ‘한국표준직업분류
’를 전면 개정하여 고시하고 이를 3월1일부터 적용토록 했다.
이번 개정에 따라 기존에 17개였던 대분류는 정보통신 및 서비스업의 비중
증가를 반영하여 통신업, 사업서비스업, 오락문화 및 운동관련서비스업을
새로운 분류기준으로 독립시켰다.표준직업분류의 경우 종전의 10개분류를 1
1개, 28개 중분류를 46개, 1백16개 소분류를 1백62개, 3백97개 세분류를 4
백47개, 1천5백68개 세세분류를 1천4백4개로 각각 바꿨다.
또한 표준산업분류의 경우 종전의 17개 대분류를 20개, 60개 중분류를 63개
, 1백60개 세분류를 1백94개, 3백34개 세분류를 4백42개, 1천1백95개 세세
분류를 1천1백21개로 각각 변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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