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평항 당섬 선착장 주차장 및 주변 도로 등 정비사업 시행으로 관광객 및 지역주민 불편이 크게 해소될 것으로 보인다.
인천지방해양항만청은 지난 4일 연평항 당섬 선착장 주차장 및 주변정비 사업에 대한 실시계획을 승인했다고 7일 밝혔다.
연평항 당섬 선착장 주차장 및 주변정비 사업은 옹진군에서 실시계획을 수립해 “바다역 및 선착장 현대화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비는 7억2천200만원을 투입해 10천㎡의 주차장 조성 및 선착장 진출입을 위한 주변도로와 보도 등을 정비할 계획이다.
6개월의 공사기간을 거쳐 주변정비가 완료되면 연평도 관광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 최성훈 기자 shchoi@ksg.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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